본문 바로가기
EduPath
대학·모집요강베리타스알파2026년 9월 12일

국립부경대/극지연 '극지에서 한반도까지' 해수면 상승 국제심포지엄 개최

국립부경대와 극지연구소는 9월11일 부산 국립부경대 컨벤션홀에서 '극지에서 한반도까지: 해수면 상승, 무엇을 준비할 것인가'를 주제로 국제심포지엄을 열었다. 존 처치 호주 뉴사우스웨일스대 교수와 로버트 니콜스 영국 이스트앵글리아대 교수가 기조강연을 맡았고, 서울대·국립해양조사원·한국해양과학기술원·한국해양수산개발원·인하대 경기인천씨그랜트센터 등 국내 전문가가 참여해 3개 세션 11개 발표가 진행됐다. 종합토론에서는 해수면 상승 전망을 방파제·항만 등 연안 기반시설 설계·관리와 연안재해 대응, 기후변화 적응 정책에 반영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확인할 것

3개 세션 11개 발표에 서울대, 국립해양조사원,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인하대 경기인천씨그랜트센터 등이 참여했다는 것은 해수면 상승 대응이 여러 연구·정책 기관이 얽힌 사안임을 보여준다. 이번 심포지엄은 8일부터 10일까지 같은 장소인 국립부경대 컨벤션홀에서 열린, 극지연구소 주도 10개국 21개 기관 협력체 'LIONESS 국제 워크숍'에 이어 개최된 행사다.

해수면 상승국제심포지엄극지연구소국립부경대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원문의 저작권은 베리타스알파에 있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