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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모집요강베리타스알파2026년 9월 17일

국립목포대 앵커사업단-체육학과, 세계청소년 하키대회 현장서 스포츠 경기분석 지원

국립목포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앵커사업단)는 9월 6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잠원한강공원에서 열린 '2026 서울 세계청소년 하키대회'에 체육학과 학생 1명을 참여시켜 스포츠 경기분석 실무를 수행하게 했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서울시하키협회가 주최하고 서울시, 서울시체육회, 문화체육관광부, 대한하키협회가 후원했으며, 대한민국·중국·일본·말레이시아·필리핀·마카오 등 6개 국가/지역에서 청소년 선수단 300여 명이 참가했다. 참여 학생은 대회 기간 동안 경기기록 수집 및 분석, 경기자료 정리, 기록 아카이빙 등의 업무를 맡아 국제 스포츠대회의 운영과 데이터 관리 과정을 경험했다. 교육지원센터 전상완 스포츠 인재양성 부장교수는 경기 기록과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수집·분석·활용하는 역량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현장 연계 기회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앵커사업단은 현재 동작분석 및 경기분석실 구축을 추진하며 스포츠과학·운동재활·경기분석을 연계한 전문인재 양성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오는 10월 전국체육대회 하키 종목에서도 경기 영상 촬영과 기록·전력분석 등 현장 실무를 지원할 계획이다.

확인할 것

이번 대회 지원은 앵커사업단이 추진 중인 동작분석·경기분석실 구축 계획과 같은 방향에서 이뤄진 것으로, 10월 전국체육대회 하키 종목 실무 지원 계획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단계적으로 확대되는 실무교육 흐름임을 보여준다. 스포츠과학·경기분석 분야 진학이나 진로를 고려하는 학생이라면 이런 현장 연계형 실무 참여 사례가 어떤 방식으로 운영되는지 살펴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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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기간지난 9월 6일부터 11일까지
참가 선수단 규모300여 명
참가 국가/지역 수6개 국가/지역대한민국/중국/일본/말레이시아/필리핀/마카오
참여 학생 수1명체육학과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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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사업단체육학과세계청소년 하키대회경기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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