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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모집요강베리타스알파2026년 9월 11일

광주여대 물리치료학과 미래 물리치료사 One Day 체험 운영.. '내 몸을 데이터로 읽고 움직임을 치료하다'

광주여자대학교 물리치료학과는 4일 무등관 미래형 EBPT 진단평가실과 현장 미러형 실습센터에서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미래 물리치료사 One Day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1일 밝혔다. 참여 학생들은 첨단 장비로 균형능력/근력/움직임 등 신체기능을 측정한 뒤, 미러형 실습센터에서 데이터를 분석해 물리치료 방법을 선택하는 과정을 체험했다. 이어 재학생 및 교수진과 함께하는 전공/진로 Q&A를 통해 대학생활, 전공수업, 임상실습, 졸업 후 진로 등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했다. 물리치료학과 서태화 교수는 학생들이 직접 신체기능을 측정하고 데이터를 분석해 치료 방법을 선택하는 과정을 경험하도록 구성했다고 밝혔다.

확인할 것

단순 장비 체험이 아니라 평가/분석/치료로 이어지는 임상적 의사결정 과정을 그대로 경험하게 구성했다는 점은, 학과가 진로 소개보다 실제 적합성 판단에 무게를 뒀다는 근거다. 물리치료학과 진학을 고려하는 고등학생이라면 이런 체험형 프로그램이 언제 열리는지, EBPT 진단평가실이나 미러형 실습센터 같은 실습 인프라가 어떻게 운영되는지 확인해볼 수 있다.

물리치료학과One Day 체험EBPT미러형 실습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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