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경찰행정학과 2026년 졸업생 특화/현직자 멘토링-기업탐방 프로그램
광주여대 경찰행정학과는 지난 22일 광주공항에서 열린 '2026년 졸업생 특화/현직자 멘토링-기업탐방' 프로그램에 학생 25명이 참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광주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졸업생과 졸업예정자의 현장 이해도와 취업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참가 학생들은 광주공항 현장을 방문해 공항 보안업무와 안전관리 체계, 보안검색 업무 등 공항보안 분야의 직무를 살펴봤다. 보안검색 절차와 항공보안 업무, 출입통제, 시설 안전관리, 공항 내 위기상황 대응체계 등 공공안전 실무 현장도 함께 확인했다. 현직자 멘토링과 현장 설명을 통해 공항보안검색직 등 항공보안 분야의 직무와 업무환경, 취업에 필요한 역량과 준비 과정에 대한 정보를 얻었다. 이를 통해 경찰공무원 외에 교정/소방/군/항공보안 등 경찰행정학과 학생들이 진출할 수 있는 다양한 공공안전 분야로 진로 탐색의 폭을 넓혔다. 박종렬 경찰행정학과장은 현장 방문이 학생들의 진로 구체화에 의미 있는 과정이라며 현장 중심 교육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확인할 것
학생들이 공항 현장에서 보안검색·출입통제·위기대응체계를 직접 확인한 것은 경찰행정학과 진로가 경찰공무원뿐 아니라 교정/소방/군/항공보안 등으로 확장된다는 근거다. 학과 진학이나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이라면 이런 현장연계 프로그램의 실제 운영 여부를 확인해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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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그램 참여 학생 수 | 25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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