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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모집요강베리타스알파2026년 9월 22일

광주대, 지역사회 주거환경 개선 '청춘수리소' 참여

광주대는 지난 16일 전북 남원시 운봉읍에서 열린 리빙랩 사업 '청춘수리소'에 참여했다. 이 프로그램은 주거환경 개선 대상 가구를 대상으로 전문 자원봉사단과 대학생의 재능을 연계해 생활공간을 정비하는 사업이다. 쓰임사회적협동조합, 운봉읍행정복지센터, 120봉사대 등이 함께 참여했다. 광주대 학생들은 자원봉사단과 함께 집수리 보조와 현장 정비 활동을 수행했고, 전공과 재능을 살려 소방과 건강 등 생활안전 지원 활동에도 참여했다. 노후 주거공간에는 바닥 정비, 전기판넬과 장판 시공, 가벽·샷시 설치, 도배 등의 개보수가 이뤄졌다. 김지혁 호심사회봉사단장은 대학생이 전공과 재능으로 지역 생활문제 해결에 참여한 점에 의미를 부여하며 앞으로도 관련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확인할 것

이번 활동은 대학생이 전공과 재능을 살려 집수리는 물론 소방·건강 등 생활안전 지원까지 맡았다는 점에서, 학생 참여가 단순 노동 보조를 넘어 전공 연계형으로 확대됐음을 보여준다. 유사한 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학생이나 지역 주민은 학교 사회봉사단이나 지역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참여 방법을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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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일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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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수리소리빙랩광주대주거환경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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