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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모집요강베리타스알파2026년 9월 23일

경남대 앵커사업단 제14회 동남권 CAM 기술경진대회 개최

경남대 앵커사업단(단장 최선욱)이 9월 19일 제1공학관 USG첨단강의실에서 제14회 동남권 CAM 기술경진대회를 열었다. 부산·울산·경남 지역 8개 대학 학생 50여 명이 참가해 도면 해독 및 3D 모델링, CAM을 활용한 NC 데이터 생성, 가공 시뮬레이션 부문에서 실력을 겨뤘다. 대회는 학생이 작성한 NC 데이터를 실제 가공에 적용한 뒤 결과물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1차 평가는 CAD/CAM 소프트웨어 기술위원 6명과 금형·방산부품 제조기업 가공 전문가 5명 등 총 11명이 맡았다. 상위 9개 작품은 실제 가공 결과물을 놓고 2차 평가를 거쳐 금상 3명과 은상 6명을 가릴 예정이다. 지난해 열린 제13회 대회에서는 평가에 참여한 기업이 수상자 3명을 채용한 사례가 있었다. 대회는 2012년 부산 동의과학대에서 처음 시작돼 매년 이어지고 있다.

확인할 것

지난해 제13회 대회에서 평가에 참여한 기업이 수상자 3명을 채용한 사실은 이 대회가 단순 경연을 넘어 채용 연계 통로로 작동한다는 근거다. 본문에 따르면 대회는 2012년 부산 동의과학대에서 시작해 매년 열려왔으며, 올해 14회째로 부산/울산/경남 지역 대학·산업체 협력이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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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회차제14회
참가 대학8개 대학부산/울산/경남 지역
참가 학생50여 명
1차 평가 전문가11명CAD/CAM 기술위원 6명, 가공 전문가 5명
2차 평가 대상9개 작품상위 작품
금상3명선정 예정
은상6명선정 예정
작년 수상자 채용3명제13회 대회 평가 참여 기업이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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