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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모집요강베리타스알파2026년 9월 16일

경남대 부설 평생교육원 '쉘위셔플' 전국실버체조경연대회 대상

경남대 부설 평생교육원 셔플댄스반 수강생들이 참여한 '쉘위셔플' 팀이 '2026년 제7회 전국실버체조경연대회' 본선에서 대상을 받아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본선 무대는 9월 12일 KBS창원방송국 공개홀에서 열렸다. 대회는 (사)한국노인스포츠지도사협회가 주최하고 창원시생활무용협회가 주관했으며, 전국 54개 팀이 예선을 치러 17개 팀이 본선에 올라 실버체조·셔플댄스·라인댄스 등에서 실력을 겨뤘다. 전국에서 실버체조 동호인 800여 명이 대회에 참여했다. 대상을 받은 '쉘위셔플'은 경남대 평생교육원 셔플댄스반 수강생과 대한셔플댄스협회 창원마산지부 회원이 함께 꾸린 연합팀으로 총 44명이 참여했으며, 강주 셔플댄스 강사의 지도로 수개월간 연습했다. 경남대 부설 평생교육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확인할 것

예선 54개 팀 중 17개 팀만 본선에 오른 수치는 이번 대회의 경쟁이 상당했음을 보여주는 근거다. 대상을 받은 팀이 평생교육원 수강생과 지역 셔플댄스협회 회원 44명으로 구성된 연합팀이라는 점은, 대학 부설 평생교육 프로그램과 지역 동호회 활동이 결합된 사례임을 보여준다. 지역 평생학습 프로그램에 관심 있는 주민이라면 평생교육원이 밝힌 향후 프로그램 확대 계획을 확인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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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명2026년 제7회 전국실버체조경연대회
본선 개최일9월 12일
예선 참가팀54개 팀
본선 진출팀17개 팀
참가 동호인 규모800여 명
쉘위셔플 팀 인원4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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