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현장베리타스알파2026년 9월 11일
강동대 충북도민체육대회 자원봉사.. '학생/교직원 85명 늦은 밤까지 안전관리'
강동대학교 연합봉사단 학생·교직원 85명이 10일 음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충북도민체육대회 개회식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행사안내, 관람객 동선 안내, 질서유지, 공연장 안전관리 등을 맡았으며 개회식이 끝난 뒤에도 밤 10시부터 11시까지 현장에 남아 공연장 안전관리와 주변 정리를 이어갔다. 서석해 총장과 이수희 연합봉사단장은 학생들의 봉사 참여에 의미를 부여하는 메시지를 전했고, 강동대 연합봉사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행사와 연계한 봉사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확인할 것
학생들이 개회식 종료 후에도 밤 10시부터 11시까지 현장에 남아 안전관리를 이어간 것은 단발성 참여가 아니라 행사 마무리까지 책임진 사례라는 근거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행사와 연계한 봉사활동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힌 점은 이번 활동이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 방향 아래 이뤄졌음을 보여준다.
강동대충북도민체육대회연합봉사단자원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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