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법이 아니라 판단의 기준을 씁니다. 같은 상황에서 무엇을 먼저 확인해야 하는지, 흔한 오해가 어디서 생기는지를 다룹니다.
6월·9월 모평은 점수가 아니라 위치를 알려주는 시험입니다. 등급만 보면 정보의 대부분을 버리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