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법이 아니라 판단의 기준을 씁니다. 같은 상황에서 무엇을 먼저 확인해야 하는지, 흔한 오해가 어디서 생기는지를 다룹니다.
정보 격차가 불안을 만들고, 불안이 잘못된 개입을 만듭니다. 역할을 구분하면 둘 다 줄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