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현장에듀진2026년 9월 4일
"9월은 공부만 해서는 안 된다"… 합격생들의 원서 전략 5가지
9월 모의평가가 끝나면 수험생들은 자연스럽게 수능 공부에 집중한다. 그러나 입시 전문가들은 이 시기를 "공부만 하는 학생과 합격하는 학생이 갈리는 시기"라고 말한다.실제 수시 합격 여부는 내신이나 모의고사 성적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같은 성적이라도 어떤 대학을 선택했고, 어떤 전형을 활용했으며,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어떻게 고려했는지에 따라 결과는 크게 달라진다.9월은 성적을 크게 바꾸기 어려운 시기지만, 지원 전략은 충분히 바꿀 수 있다. 오히려 이 시기의 선택 하나가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결정적인 변수가 되기도 한다.① 경쟁률보
이 소식에 나온 말
- 내신(교과 성적) →
- 고교 학업성적. 과목별 원점수·과목평균·표준편차·석차등급이 기록되며, 대학은 자체 환산식으로 다시 점수화합니다.
- 모의평가(모평) →
-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6월·9월에 시행하는 수능 대비 시험. 재수생이 함께 응시해 수능과 응시 집단이 가장 비슷합니다.
- 경쟁률 →
- 모집인원 대비 지원인원의 비율. 마감 직전에 급등하는 경향이 있어 중간 집계만 보고 판단하면 어긋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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