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모집요강베리타스알파2026년 9월 14일
[2027수시경쟁률] ‘첫 선발’ 지역의사제 31개교 11.08대1.. 고신대 23대1 ‘최고’ 전북대 동아대 톱3
2027학년도 수시에서 처음 선발하는 지역의사제에 31개 의대 458명 모집에 5076명이 지원해 11.08대1을 기록했다. 의무복무 조건이 없는 26개 지방의대 지역인재전형 10.5대1보다 높았고, 수도권 4개교를 제외한 지방권 27개 의대만 보면 지역의사제 11.2대1이 같은 범위 지역인재전형 10.52대1보다 0.68p 높았다. 대학별로는 고신대가 23대1로 가장 높았고 전북대 21.29대1, 동아대 19.53대1이 뒤를 이었다. 권역별로는 호남권이 13.35대1로 가장 높았고 제주권이 4.65대1로 가장 낮았다.
확인할 것
지방권 지역의사제 11.2대1이 의무복무 조건 없는 지역인재전형 10.52대1보다 0.68p 높다는 수치는 10년 의무복무 조건이 지원 단계에서 강한 억제 요인으로 작용하지 않았다는 판단의 근거다. 같은 기사에서 강원권 지역인재 지원자가 지난해보다 18.6% 감소했다는 사실도 지역의사제 신설에 따른 지원 분산 흐름과 이어진다.
이 소식에 나온 말
- 고른기회·지역인재 →
- 기회균형·농어촌·특성화고 등 정원 외 특별전형과 지역인재 전형.
- 지역인재전형 →
- 해당 권역 고교에서 전 교육과정을 이수한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전형. 의약학 계열은 법령상 선발 비율이 정해져 있습니다.
- 경쟁률 →
- 모집인원 대비 지원인원의 비율. 마감 직전에 급등하는 경향이 있어 중간 집계만 보고 판단하면 어긋납니다.
지역의사제지역인재전형수시경쟁률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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