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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모집요강베리타스알파2026년 10월 6일

2027로스쿨 25개교 4.74대1 ‘7년래 최저’.. SKY 2.81대1 ‘하락 속 상승’

2일 마감된 2027학년도 로스쿨 25개교 원서접수 결과 평균 경쟁률이 4.74대1(정원내 기준, 2000명 모집/9470명 지원)로 집계돼 최근 7년 중 가장 낮았다. 지난해 5.29대1(2000명/1만570명)보다 하락했으며 2년 연속 하락세다. 25개교 중 21개교가 하락했고 상승한 곳은 고려대 서울대 이화여대 경희대 4개교뿐이다. SKY 로스쿨 평균 경쟁률은 2.81대1(390명/1095명)로 지난해 2.57대1(390명/1003명)보다 올랐으며, 고려대가 2.52대1에서 3.06대1로 가장 크게 상승했다. 경쟁률 하락 배경에는 2027 LEET 지원자 1만7184명(지난해 1만9057명), 응시인원 1만5560명(지난해 1만7230명)으로 줄어든 지원풀 축소가 꼽힌다. 최고경쟁률은 원광대 18.27대1(60명/1096명)이었고, 이어 영남대 11.67대1, 동아대 11.16대1, 서강대 10.13대1, 중앙대 6.4대1 순으로 톱5를 구성했다. 1단계 합격자 면접은 가군 11월2일~15일, 나군 11월16일~29일 진행되며 최초합격자는 11월30일~12월11일 발표, 등록은 내년 1월4~5일이다.

확인할 것

본문은 SKY 경쟁률 상승을 LEET 지원자 감소에도 상위 로스쿨 선호가 유지된 근거로 든다. 같은 기사에서 지난해 상승폭 1위였던 전북대가 올해는 7.66대1에서 4.91대1로 하락폭 1위로 뒤바뀐 점이 대비된다. 변협이 변시 합격인원을 연 1000명 수준으로 줄여야 한다는 주장도 LEET 응시 감소의 배경으로 함께 언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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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경쟁률4.74대12000명 모집/9470명 지원, 지난해 5.29대1
SKY 평균 경쟁률2.81대1390명/1095명, 지난해 2.57대1
원광대 경쟁률(최고)18.27대160명/1096명, 지난해 18.48대1
2027 LEET 지원자1만7184명지난해 1만9057명
2027 LEET 응시인원1만5560명지난해 1만7230명, 4년래 최저
로스쿨 지원인원 감소율10.4%LEET 응시인원 감소율 9.7%
2026 변시 합격률50.95%(1714명/3364명)7년래 최저치
고려대 경쟁률3.06대1지난해 2.52대1

수치는 원문에 나온 값만 싣습니다. 원문에 없는 값은 자동으로 걸러집니다.

이 소식에 나온 말

경쟁률 →
모집인원 대비 지원인원의 비율. 마감 직전에 급등하는 경향이 있어 중간 집계만 보고 판단하면 어긋납니다.
등록 →
합격 후 정해진 기간에 등록금을 납부하고 학적을 확정하는 절차. 등록하지 않으면 합격이 취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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