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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모집요강베리타스알파2026년 10월 6일

[단독] [2027정시] 상위15개대 2026정시 계열별 입결 톱5.. ‘의약/첨단학과 강세 속 무전공 희비’

[베리타스알파=신현지 기자] 2027정시 대비가 본격적으로 시작한 가운데, 수험생은 변화한 상위 대학 입결 판도와 올해의 변수까지 유의해 지원 전략을 세워야 한다. 올해는 졸업생과 검정고시 등을 합한 N수생은 19만6473명에 달할 뿐 아니라 2028대입개편 전 마지막 선택과목 있는 수능이다. 개편 전 마지막 수능을 노리는 경쟁이 치열할 뿐 아니라, ‘사탐런’ ‘지역의사제’ 등 예측을 어렵게 하는 변수가 맞물렸다. 정시 전략을 세우기가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대입 속 수험생들의 눈치싸움은 더욱 격화할 것으로 보인다.입시를 앞둔 수험

이 소식에 나온 말

자유전공(무전공) 선발 →
전공을 정하지 않고 입학한 뒤 1~2학년에 전공을 선택하는 모집 방식. 확대 정책에 따라 선발 규모가 늘고 있습니다.
수능위주(정시) →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으로 선발하는 전형. 가·나·다군에서 각 1회, 총 3회 지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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