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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정책교육플러스2026년 10월 7일

[2026 국감] 최교진 장관 “구글 '해킹’ 전수조사”...강경숙 의원 “교육데이터 주권 중요”

[교육플러스=지성배 기자] 교육부가 대전지역 교사와 학생 7만 여명의 구글 계정 정보가 유출된 것과 관련해, 전국 시도교육청에서 사용하는 구글의 ‘구글 워크스페이스 포 에듀케이션’에 대한 해킹 방어력을 전수 조사하기로 했다. 인공지능(AI) 교수학습 플랫폼이 우후죽순 생기면서 교사와 학생의 구글 클래스룸 등 활용이 급격히 늘고 있는 가운데, 학생들의 학습이력 등 교육데이터 주권을 지키기 위한 방안까지 도출될지 주목된다.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7일 열린 국정감사에서 “대전시교육청의 비밀번호 해킹 사태를 엄중하게 보고 있다”며 “산하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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