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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서 ‘녹색식탁’ 첫발…10월 9일 저탄소식생활 문화축제 개최
홍성군청 여하정 일원에서 10월 9일 오전 10시부터 '제1회 대한민국 저탄소식생활 문화축제 및 실천대회'가 열린다. 홍성군, 홍성군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 ㈜한국저탄소식생활, 한국저탄소식생활협회가 공동 주최한다. 축제 주제는 '홍성에서 시작하는 녹색식탁, 대한민국의 내일을 바꾸다'로 정해졌다. 프로그램은 저탄소식생활 실천 선언식, 생태 자작시 낭송대회, 저탄소식생활 실천대회, 저탄소 한 끼 경연대회, 실천수기·콘텐츠 공모전 전시, 초록밥이 앱 챌린지, 저탄소·신활력 체험부스, SDGs 체험존, 통합 시상식 등 9개로 짜였다. 낮 12시부터는 홍성 제철 농산물과 로컬푸드로 만든 한 끼를 겨루는 저탄소 한 끼 경연대회가 진행된다. 첫 대회는 한글날인 10월 9일에 열린다.
확인할 것
저탄소 한 끼 경연대회가 저탄소성과 지역성 외에 맛·건강·재현 가능성까지 심사 기준으로 삼은 것은 이 축제가 선언에 그치지 않고 일상에서 따라할 수 있는 실천을 확인하는 데 초점을 뒀다는 근거다. 참가나 관람을 계획한다면 경연대회가 낮 12시부터 진행된다는 점과 홍성 제철 로컬푸드 사용이 조건이라는 점을 미리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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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최 일시 | 10월 9일 오전 10시 | |
|---|---|---|
| 회차 | 제1회 | |
| 프로그램 구성 | 9개 프로그램 | |
| 저탄소 한 끼 경연대회 시작 시간 | 낮 12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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