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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모집요강에듀진2026년 10월 8일

[합격사례] 줄기세포에서 치의학까지…치의예과 합격생의 세특 연결법

단국대 DKU인재(면접형) 치의예과에 합격한 최모 학생의 학생부와 면접 준비 과정이 소개됐다. 이 학생은 3학년 생명과학Ⅱ 세특에서 줄기세포를 주제로 탐구를 시작해 역분화 줄기세포(iPSC), 레트로바이러스와 역전사 기작까지 탐구를 확장했다. 면접에서 '이 기술을 치의학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겠는가'라는 질문을 받자 치아 신경 손상 후 재생 가능성, 치수 조직 재생, 구강 조직 재생을 통한 기능 회복 가능성으로 답변을 확장했다. 입학사정관은 '역분화 줄기세포를 자신의 진로인 치의학에서 활용하는 방법을 창의적으로 제시함'이라고 평가했다. 이 학생은 세특 문장을 예상 질문으로 바꾸고 모의면접을 약 5회 이상 진행하며 답변을 다듬었다. 학생부에는 반장·학생회 활동, 아침 봉사활동, 조별 과제에서의 중심 역할 등도 함께 기록돼 있다. 해당 학생은 후배들에게 '이 정도면 충분하다는 생각을 하지 말고 끝까지 물고 늘어져야 하는 전형'이라고 조언했다.

확인할 것

이 사례는 치의예과 학생부 경쟁력이 '치과'라는 단어의 반복이 아니라 교과 개념을 전공 문제로 얼마나 확장했는가에 달려 있다는 근거를 보여준다. 본문은 같은 구조(개념 이해→질문 발생→추가 탐구→전공 적용)를 구강 미생물, 재생 치의학, 삼투압 등 다른 탐구 주제로도 옮길 수 있다고 연결한다. 다만 본문은 가능성과 실제 임상 단계를 구분해야 한다고 경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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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의면접 진행 횟수약 5회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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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에 나온 말

세특(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
교과 수업에서 보인 학습 과정과 성취를 교사가 문장으로 기록한 항목. 자기소개서 폐지 후 학종에서 비중이 커졌습니다.
학생부종합전형 →
생활기록부 전체를 정성 평가하는 수시 전형. 서류와 면접으로 학업·진로·공동체 역량을 봅니다.
학생부종합 →
학교생활기록부 전체를 정성 평가하는 전형. 서류 평가와 면접으로 학업 역량과 진로 적합성을 봅니다.

치의예과학생부종합전형세특줄기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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