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대 AI·SW대학, 경기 게임산업 민·관·학 상생 협의체 참여…AI·저작권 특강도
한신대 AI·SW대학 오석희 교수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한 게임산업 '민·관·학 상생 협의체' 발족식에 참여했다. 이 협의체에는 네이버웹툰, 스마일게이트, 엔씨에이아이(NC AI) 등 9개 게임 기업과 경기도 내 9개 특화 대학·고교가 함께했다. 발족식은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렸고, 오 교수는 현장 실무 역량을 반영한 커리큘럼 고도화, 신작 포커스 그룹 테스트(FGT) 연계, '플레이엑스포(PlayX4)' 활용 산학 프로젝트 등을 논의했다. 협의체는 생성형 AI와 최신 게임 엔진 도입에 맞춰 현장 수요 중심 교육과정 개발과 경기도 청년 인재·기업 연결 생태계 조성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한신대는 오는 11월 협의체 첫 정례협의회에 참석하고 2027년 핵심 추진 과제 기획에도 참여할 계획이다. 같은 기사에는 한신대 AI·SW대학 고병수 교수가 지난달 30일 한국저작권보호원 창립 10주년 비전선포식에서 초청 강연자로 나서 AI 시대 저작권 보호 정책 방향을 제안했고, 200여 명이 참석했다는 내용도 담겼다.
확인할 것
9개 게임 기업과 9개 대학·고교가 함께한 협의체 구성은 게임산업 인력양성이 개별 대학 차원을 넘어 민·관·학 공동 체계로 옮겨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근거다. 같은 기사에서 고병수 교수의 저작권 보호 정책 제안(200여 명 참석)과 오석희 교수의 게임산업 협의체 참여가 나란히 소개돼, 한신대 AI·SW대학 교수진의 산업·정책 현장 참여가 저작권과 게임산업 양쪽에서 동시에 확대되는 흐름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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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의체 참여 게임 기업 수 | 9개 | 네이버웹툰, 스마일게이트, 엔씨에이아이(NC AI) 등 |
|---|---|---|
| 협의체 참여 특화 대학·고교 수 | 9개 | |
| 저작권보호원 비전선포식 참석자 | 200여 명 | |
| 한국저작권보호원 창립 | 10주년 | |
| 정례협의회 참석 일정 | 11월 | |
| 핵심 추진 과제 기획 연도 | 2027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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