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EduPath
학교 현장베리타스알파2026년 9월 21일

[포토] 배재고 2학기 협성회

배재고 협성회는 2학기 들어 제러드 다이아몬드의 '문명의 붕괴'를 읽고 인류 문명의 생존전략을 주제로 토론을 열었다. 학생들은 문명 붕괴를 막기 위해 어떤 의사결정 시스템이 필요한지를 팀별로 정해 논의했다. 서울 강동구에 있는 배재고는 광역자사고로 14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국내 최고(最古) 사학이다. 미국 선교사가 설립한 학교로 기독교 신앙에 바탕을 둔 인재 양성을 교육목표로 삼고 있다. 배재고는 2026대입에서 서울대 합격자 31명을 배출해 베리타스알파 자체조사 기준 전국 고교 톱10에 들었다. 서울대 합격자는 2024대입 23명, 2025대입 27명, 2026대입 31명으로 매해 늘었으며, 2026대입 31명 중 재학생이 24명, 졸업생이 7명이다. 재학생 중에는 서울대 의대 합격생 1명이 포함돼 3년 연속 서울대 의대 합격생을 배출했다.

확인할 것

2024년 23명→2025년 27명→2026년 31명으로 이어진 추이는 배재고의 서울대 실적이 매해 상승하고 있다는 근거다. 같은 기사에서 재학생 24명·졸업생 7명 비율과 3년 연속 서울대 의대 합격생 배출이 함께 언급돼, 재학생 중심 실적이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숫자로 보기

2026대입 서울대 합격자31명전국 고교 톱10
2024대입 서울대 합격자23명
2025대입 서울대 합격자27명
2026대입 재학생 합격자24명
2026대입 졸업생 합격자7명
서울대 의대 합격생(재학생)1명3년 연속
학교 역사140년 이상

수치는 원문에 나온 값만 싣습니다. 원문에 없는 값은 자동으로 걸러집니다.

배재고서울대 합격협성회문명의 붕괴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원문의 저작권은 베리타스알파에 있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