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모집요강베리타스알파2026년 10월 1일
중원대학교 권정현 교수 대한민국 크라쉬 국가대표팀 이끌며 아시안게임 새 역사
중원대 체육대학 권정현 교수가 이끈 대한민국 크라쉬 국가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했다. 여자 +87kg급 김민영 선수는 결승에서 대만의 스류리링 선수를 5-0으로 이기고 금메달을 땄으며, 이는 한국 크라쉬 역사상 아시안게임 첫 금메달이다. 여자 -78kg급 모수민 선수는 은메달을 획득해 한국 여자 크라쉬 선수 최초의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가 됐다. 모수민 선수는 자신의 주 체급보다 한 단계 높은 체급에 도전해 이 같은 성과를 냈다. 권정현 교수는 국가대표팀 총감독으로 선수단을 지휘했다. 대한크라쉬연맹 배형식 회장은 김민영, 모수민 선수와 권정현 교수의 노고에 감사 메시지를 전했다.
확인할 것
김민영 선수의 금메달이 크라쉬 종목 아시안게임 첫 금메달이라는 점은 이번 성과가 단발성이 아니라 역사적 기록이라는 근거다. 같은 대회에서 모수민 선수가 주 체급보다 한 단계 높은 -78kg급에 도전해 은메달을 딴 사실은 김민영 선수의 금메달과 함께 한국 여자 크라쉬가 한 대회에서 두 체급 모두 성과를 낸 흐름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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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영 선수 체급·메달 | 여자 +87kg급 금메달 | 아시안게임 크라쉬 첫 금메달 |
|---|---|---|
| 김민영 결승 스코어 | 5-0 | 대만 스류리링 선수 상대 |
| 모수민 선수 체급·메달 | 여자 -78kg급 은메달 | 한국 여자 크라쉬 최초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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