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현장에듀진2026년 9월 8일
중간 경쟁률에 휘둘리지 마라…수시 지원의 최선은 ‘근거 있는 소신지원’
수시 대단원의 막이 올라 이틀째이다. 어느 대학을 지원할 것인가는 수험생에게 최대의 이슈이다. 하지만 명심할 것은 실시간 숫자보다 중요한 것은 전년도 입결과 자신의 학생부 경쟁력이다수시 원서접수 기간이 시작되면 수험생과 학부모의 시선은 대학별 경쟁률에 쏠린다. 몇 시간마다 경쟁률을 확인하고, 예상보다 높은 숫자를 보면 불안해진다. 반대로 경쟁률이 낮은 모집단위를 발견하면 갑자기 지원 대학이나 학과를 바꾸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하지만 원서접수 도중 공개되는 ‘중간 경쟁률’은 최종 결과를 보여주는 숫자가 아니다. 대학에 따라 경쟁률 공
이 소식에 나온 말
- 경쟁률 →
- 모집인원 대비 지원인원의 비율. 마감 직전에 급등하는 경향이 있어 중간 집계만 보고 판단하면 어긋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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