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모집요강베리타스알파2026년 9월 15일
인하대 인천e음 포럼 개최.. '생활밀착형 플랫폼 전환' 제안
인하대는 15일 60주년기념관에서 '제7회 인하인천미래디자인포럼'을 열고 지역화폐 인천e음을 캐시백 중심에서 지역순환경제 플랫폼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시민과 전문가 70여명이 참석해 발제와 지정토론을 진행했으며, 양준호 인천대 교수와 김민철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이 각각 지역 소득 순환 구조와 경기도 '통큰세일' 사례를 발표했다. 이규석 인천시 사회연대경제과장은 캐시백 지급을 당초 9월21일에서 사흘 앞당긴 18일 재개한다고 밝혔고, 노태손 인천시의회 의원은 같은 날 관련 추경안이 본회의에서 의결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확인할 것
캐시백 재개일(9월18일)과 관련 추경안 본회의 의결일이 같은 날로 맞춰진 것은 정책 발표와 예산 집행이 함께 움직이도록 설계됐다는 근거다. 같은 자리에서 소개된 경기도 '통큰세일' 사례(투입 70억원, 매출효과 238억8천만원, 경제적 파급효과 978억2천만원)는 인천e음 개선 논의의 비교 참고 사례로 함께 제시됐다.
인천e음캐시백지역순환경제인하대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원문의 저작권은 베리타스알파에 있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