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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모집요강한국대학신문2026년 9월 4일

[앵커 선도대학을 가다/호남대학교] 지역과 세계를 잇는 ‘광주 앵커대학’으로 도약

호남대학교가 2026년 광주광역시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자체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 이 사업은 지역전략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산학협력·실증 R&D, 창업, 리빙랩, 지역사회 교육, 글로벌 인재 양성을 연계해 추진돼 왔다. 대표 사례로 10개 학과 68명이 참여한 11개 팀의 도심 캠퍼스 리빙랩과 지난 7월 29일 개소한 '월곡 함께마루'가 소개됐다. 호남대는 2차년도부터 사업 운영 확대보다 지역이 체감할 수 있는 질적 변화를 만드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확인할 것

S등급 평가는 사업 추진 실적과 성과, 운영의 적정성, 지속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로 밝혀져, 참여 규모가 아닌 운영 성과 자체가 등급의 근거였음을 보여준다. 본문에 함께 소개된 도심 캠퍼스 리빙랩(11개 팀·68명)과 월곡 함께마루 조성 사례는 모두 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문제를 발굴·해결하는 방식으로 연결된다.

이 소식에 나온 말

등급 →
수능·내신에서 상대적 위치를 9단계로 나눈 지표. 수능 1등급은 상위 4%, 2등급은 누적 11%가 기준입니다.

앵커사업리빙랩S등급월곡 함께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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