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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모집요강한국대학신문2026년 9월 4일

[앵커 선도대학을 가다/광주보건대학교] “배움이 지역의 삶 바꾼다”… GHU형 앵커 추진

광주보건대학교(총장 김경태)가 광주 앵커사업을 통해 교육-현장-돌봄-취업-정주를 연결하는 'GHU형 지역혁신 생태계' 구축을 추진한다. 10개 단위과제를 PEOPLE, CARE, CONNECT, GROW 네 축으로 구조화해 청년혁신인재 양성, 통합돌봄 허브대학, 도심 캠퍼스 리빙랩, 창업밸리 스타트업 아카데미 등을 운영한다. 광주 통합돌봄 허브대학 사업으로 통합돌봄 서포터즈 482명, 지역사회 290가구, 총 1,060시간 규모의 활동을 목표로 지역사회 기반 돌봄체계를 확대하고 있다. 이는 학생과 성인학습자,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교육·돌봄·취업 연계 사업이다.

확인할 것

통합돌봄 서포터즈 482명, 지역사회 290가구, 총 1,060시간이라는 구체적 목표치는 앵커사업이 구호에 그치지 않고 실행 규모로 설계됐다는 근거다. 학생·성인학습자·지역주민은 10개 단위과제가 PEOPLE·CARE·CONNECT·GROW 네 축 중 어디에 속하는지 확인하면 자신에게 맞는 참여 경로를 파악할 수 있다.

앵커사업광주보건대학교통합돌봄지역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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