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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정책베리타스알파2026년 10월 1일

세종대 윤영섭 연구원 새 중력이론으로 은하 암흑물질 중심 표면밀도 예측.. '관측값과 일치'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세종대 물리천문학과 윤영섭 연구원이 페를린더(Erik Verlinde)가 제시한 새로운 중력이론을 바탕으로, 관측을 통해 알려진 암흑물질의 중심 표면밀도를 이론적으로 예측해냈다.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Physics of the Dark Universe'에 9월20일 온라인으로 실렸다.은하의 회전속도는 1970년대부터 암흑물질의 존재를 보여주는 주요 관측 근거로 받아들여져 왔다. 은하 바깥쪽의 별들이 눈에 보이는 물질만으로 뉴턴 중력이론을 적용해 계산한 속도보다 훨씬 빠르게 돌고 있기 때문이다.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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