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EduPath
입시 정책베리타스알파2026년 9월 23일

세종대 외국인 유학생 커리어 페어/국제포럼 10월1일 개최.. '유치 넘어 교육의 질로'

세종대가 스튜바이저, 커리어투스와 함께 10월1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 광개토관 컨벤션홀에서 제8회 ISF(International Student Futures) HE Korea 2026 Fall을 연다. 행사는 외국인 유학생 대상 커리어 페어(오전 10시~오후 4시, B/C홀)와 대학·기관 관계자 대상 국제고등교육포럼(오후 2시~5시40분, A홀)으로 나뉜다. 커리어 페어에는 국내외 대학, 채용기업, 창업지원기관·대사관·생활지원기업 등 모두 60여 개 기관이 참여하며, 참가 유학생은 채용 인터뷰와 창업 상담, 대학원 진학 상담, 금융·법률·비자 상담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국제고등교육포럼은 'AI 시대, 외국인 유학생 교육의 질과 대학의 책임'을 주제로 대학 국제처·국제교육원 관계자 100명을 대상으로 9월25일까지 선착순 사전등록을 받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교육부의 8월 교육기본통계에 따르면 올해 국내 외국인 유학생은 30만7464명으로, 2023년 'Study Korea 300K' 정책이 내건 2027년 30만 명 목표를 1년 앞당겨 달성했다. 이에 따라 교육부는 9월8일 '외국인 유학생 인재양성 혁신전략'을 내놓고 정책 중심을 교육의 질 향상과 우수 인재 양성으로 옮기기로 했으며, 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의 공인 언어능력 기준 충족 비율을 올해 40%에서 2030년 60%까지 단계적으로 높이기로 했다. 지난 3월 열린 제7회 행사에는 43개국 유학생 600여 명이 참가했다.

확인할 것

공인 언어능력 기준 충족 비율을 올해 40%에서 2030년 60%까지 올리기로 한 결정은 유학생 정책의 무게중심이 '유치 확대'에서 '질 관리'로 옮겨간다는 근거다. 같은 기사에서 3월 제7회 행사의 43개국 600여 명 참가 규모와 이번 행사 60여 개 기관 참여 규모가 함께 언급돼, 행사 자체도 회차를 거듭하며 커지는 흐름을 보여준다. 국제고등교육포럼 참가를 원하는 대학 국제처·국제교육원 관계자는 9월25일 마감인 선착순 사전등록 여부를 확인하면 된다.

숫자로 보기

국내 외국인 유학생 수30만7464명교육부 8월 교육기본통계 기준, 올해 수치
유학생 유치 목표(Study Korea 300K)30만 명2027년 목표였으나 1년 앞당겨 달성
공인 언어능력 기준 충족 비율40%→60%올해 40%에서 2030년까지 단계적 상향
제7회 ISF 참가 규모43개국 600여 명지난 3월 개최 당시 참가 유학생 수
이번 행사 참여기관 수60여 개대학 20여 곳, 채용기업 20개사, 지원기관 등 20여 곳
국제고등교육포럼 사전등록 인원100명9월25일까지 선착순, 참가비 무료

수치는 원문에 나온 값만 싣습니다. 원문에 없는 값은 자동으로 걸러집니다.

이 소식에 나온 말

등록 →
합격 후 정해진 기간에 등록금을 납부하고 학적을 확정하는 절차. 등록하지 않으면 합격이 취소됩니다.

외국인유학생세종대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ISF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원문의 저작권은 베리타스알파에 있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