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대, 국내 대학 최초 ‘2026 International Green Gown Awards’ 학생참여 부문 수상
서울여자대학교가 '2026 International Green Gown Awards' 학생참여(Student Engagement) 부문에서 'Highly Commended'를 받았으며, 국내 대학이 이 상을 수상한 것은 처음이다. 수상작은 'Urban Innovation School and Local Living Lab: Connecting Student Learning with Community Practice'로, 학생 학습을 지역 문제 해결과 연결하고 주민·지자체·기업·NGO가 함께 참여하는 교육모델이다. 국제 심사위원단은 이 프로그램이 한국 전역으로 확산됐고 참여 학생들에게 오랫동안 좋은 평가를 받아왔다고 평가했다. 서울여대는 전교생이 듣는 교양필수 과목 '바롬종합설계프로젝트'와 지난해 20주년을 맞은 서비스-러닝을 바탕으로, 2020년부터 도시혁신스쿨·로컬리빙랩·공유교과를 운영해왔다. 프로그램 성과는 학생 만족도·학습성과 조사, 성찰저널, 협력기관 피드백을 통해 측정되며 자체 환류체계 'SWU-PROACT+'로 교육과정에 반영된다. 이윤선 서울여대 총장은 이번 수상이 서울여대가 65년간 이어온 지역사회 참여 교육 전통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라고 밝혔다.
확인할 것
국내 대학 중 처음 수상했다는 사실은 한국 대학의 지역사회 참여형 지속가능성 교육이 국제 심사 기준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다는 근거로 볼 수 있다. 본문에 함께 언급된 지난해 서비스-러닝 20주년과 2020년부터 운영된 도시혁신스쿨·로컬리빙랩은 이번 수상이 단발성 사례가 아니라 장기간 제도화된 교육 흐름에서 나왔음을 보여준다.
숫자로 보기
| 수상 연도 | 2026 | 2026 International Green Gown Awards |
|---|---|---|
| 프로그램 운영 시작 | 2020년 | 도시혁신스쿨·로컬리빙랩 등 운영 시작 |
| 서비스-러닝 도입 기간 | 20주년 | 지난해 도입 20주년 |
| 지역사회 참여 교육 전통 | 65년간 | 이윤선 총장 발언 |
수치는 원문에 나온 값만 싣습니다. 원문에 없는 값은 자동으로 걸러집니다.
서울여대Green Gown Awards학생참여지속가능성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원문의 저작권은 한국대학신문에 있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