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EduPath
대학·모집요강교육플러스2026년 10월 7일

[독일] 대학도 ‘집 가까운 곳’ 선호…신입생 69% 같은 주에 진학

[교육플러스=한은주 기자] 독일 대학 신입생 10명 중 7명은 대학 진학 자격을 얻은 지역에서 그대로 대학생활을 시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과 전공 선택지가 많은 지역일수록 학생들이 떠나지 않는 경향이 강했고, 다른 지역으로 진학할 때도 인접 지역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았다. 대학 경쟁력이 지역 인재를 붙잡는 중요한 요인이라는 점을 보여주는 통계로 주목된다.6일(현지시간) 독일 연방통계청에 따르면, 2025/26학년도 겨울학기 독일에서 대학생활을 처음 시작한 학생 가운데 69%는 자신이 ‘고등교육 입학 자격(Hochschulzug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원문의 저작권은 교육플러스에 있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