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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현장베리타스알파2026년 10월 2일

상명대 보령 삽시도서 '세대잇섬 스테이' 운영…  배움과 세대공감 잇다

상명대는 10월 1일부터 2일까지 충남 보령시 오천초등학교 삽시도분교장에서 충남교육청, 충청남도보령교육지원청과 함께 체류형 교육 프로그램 '세대잇섬 스테이'를 진행했다. 도서지역 학생들에게 교육·문화 체험 기회를 넓히고 대학생과 마을 주민이 교류하도록 기획된 행사다. 학생들은 섬잇 레고랩에서 AI 레고 교구를 다루고, 섬톡 크리에이터에서 웹툰을 만들었으며, 섬빛 연극단과 섬스탭 댄스, 스내그골프 활동에도 참여했다.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는 별도로 동행사진관을 운영해 대학의 전공 역량을 지역과 나눴다. 오세원 상명대 부총장과 김종진 충남교육청 장학사, 김선애 충청남도보령교육지원청 장학사가 각각 협력의 의미를 전했다. 상명대는 섬 지역의 자연·문화·인적 자원을 활용해 이 프로그램을 방학 중 체험학습과 연계한 체류형 교육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확인할 것

학생용 체험 프로그램과 별도로 마을 주민을 위한 동행사진관을 운영했다는 점은 이번 사업이 단순 교육 지원이 아니라 세대 간 교류 자체를 목표로 설계됐음을 보여준다. 도서지역 거주 가정이라면 방학 중 체험학습과 연계될 예정이라는 후속 계획을 학교나 교육지원청 공지를 통해 확인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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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기간10월 1일부터 2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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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잇섬 스테이삽시도분교장도서지역 교육체류형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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