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경영대학원 피트니스 MBA 중국 차이나핏 대표단과 간담회 시행
상명대 경영대학원 피트니스 MBA가 지난 7일 서울캠퍼스에서 중국 최대 피트니스 산업 플랫폼 '차이나핏(ChinaFit, 中國健身大會)' 대표단과 간담회를 열었다. 차이나핏 측에서는 옌쓰하이 설립자 겸 CEO 등 임원진과 중국 피트니스 클럽 대표 18명이 참석했고, 상명대에서는 유진호 경영대학원장, 최경근 피트니스 MBA 학과장, 김성재·조일형 교수, 김성광 박사, 김항진 모던필라테스 대표가 참석했다. 이번 방문은 한중 피트니스 산업의 경영자 교육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이뤄졌다. 행사에서 양 기관은 중국·아시아 헬스케어/피트니스 시장에 체계적인 경영자 교육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한중 피트니스 경영자 교육과정 개설을 위한 교육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상명대는 이날 계획 중인 피트니스산업 최고경영자과정을 처음 소개했으며, 유진호 원장의 AI/빅데이터/디지털 전환, 최경근 교수의 스포츠 비즈니스/마케팅, 김성재 교수의 의공학/디지털 헬스케어, 조일형 교수의 회계/재무/경영분석 등 4개 영역으로 구성된 커리큘럼을 설명했다.
확인할 것
이번 간담회는 상명대 피트니스 MBA가 중국 최대 피트니스 산업 플랫폼 차이나핏과 교육과정 개설을 목표로 협력 논의를 시작했다는 근거로 읽힌다. 본문은 커리큘럼 4개 영역(AI/빅데이터, 마케팅, 헬스케어, 재무)까지 구체적으로 밝혔지만 개설 시기나 모집 규모는 언급하지 않았으므로, 관련 업계 관계자라면 추후 상명대의 피트니스산업 최고경영자과정 모집 공지 여부를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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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담회 개최일 | 지난 7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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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석한 중국 피트니스 클럽 대표 | 18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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