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모집요강베리타스알파2026년 9월 11일
[단독] [2027수시경쟁률] 경희대(최종) 24.43대1 ‘상승’.. ‘최고’ 논술우수자 한의예과(인문) 622대1
경희대는 11일 오후6시 마감한 2027학년도 수시 최종경쟁률이 24.43대1(모집 2728명/지원 6만6653명)로 지난해 24.28대1보다 소폭 상승했다고 밝혔다. 최고 경쟁률은 논술우수자 한의예과(인문)로 5명 모집에 3110명이 지원해 622대1을 기록했다. 전형별로는 논술우수자가 74.18대1(471명/3만4939명)로 가장 높았고, 교과 지역균형은 7.1대1(604명/4288명)로 가장 낮았다. 캠퍼스별로는 서울캠 30.53대1, 국제캠 18.78대1이다.
확인할 것
논술우수자는 지난해 66.61대1(474명/3만1575명)에서 올해 74.18대1로 상승한 반면, 학종 네오르네상스는 16.71대1(1068명/1만7847명)에서 15.26대1로 하락해 두 전형이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다. 한의예과(자연)에서도 논술우수자만 62.38대1에서 56.07대1로 가장 크게 하락해 인문·자연 모두 논술 쏠림 속에서도 학과별 편차가 컸다. 베리타스알파는 정원내 전형 중심으로 집계하고 타 매체와 집계 기준이 다를 수 있다고 밝혔다.
이 소식에 나온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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