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현장에듀진2026년 10월 6일
내 학생부, 입학사정관에게 어떻게 읽힐까?…학종 평가의 '5가지 시선'
학생부를 펼쳐놓고 자신의 기록을 점검할 때 학생들은 대개 ‘무엇이 부족한가’부터 찾는다. 동아리 활동이 부족한 것 같고, 탐구보고서를 더 써야 할 것 같고, 세특에 전공 관련 내용이 적으면 새로운 활동을 추가해야 할 것 같은 불안감이 생긴다.하지만 학생부종합전형에서 먼저 생각해야 할 질문은 ‘무엇을 더 넣을까’가 아니라 ‘지금 있는 기록이 어떻게 읽힐까’다.내신 성적 하나만 따로 존재하지 않는다. 성적은 학년별 변화와 과목 선택 속에서 읽히고, 세특은 수업 태도와 탐구 과정 속에서 해석된다. 진로활동 역시 다른 교과와 동떨어진 하나
이 소식에 나온 말
- 세특(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
- 교과 수업에서 보인 학습 과정과 성취를 교사가 문장으로 기록한 항목. 자기소개서 폐지 후 학종에서 비중이 커졌습니다.
- 내신(교과 성적) →
- 고교 학업성적. 과목별 원점수·과목평균·표준편차·석차등급이 기록되며, 대학은 자체 환산식으로 다시 점수화합니다.
- 학생부종합전형 →
- 생활기록부 전체를 정성 평가하는 수시 전형. 서류와 면접으로 학업·진로·공동체 역량을 봅니다.
- 학생부종합 →
- 학교생활기록부 전체를 정성 평가하는 전형. 서류 평가와 면접으로 학업 역량과 진로 적합성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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