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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현장교육플러스2026년 9월 29일

내가 쓴 시(詩)로 지구를 말하다…한글날 홍성서 생태 시 낭송대회

교육플러스가 주관하고 한국저탄소식생활협회가 공동 시상하는 '제1회 전국 생태 자작시 낭독·낭송대회'가 10월 9일 한글날 충남 홍성군청 여하정 일원 메인무대에서 열린다. 이 행사는 '제1회 대한민국 저탄소식생활 문화축제 및 실천대회'의 특별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참가자는 자연과 생명, 농촌과 농업, 로컬푸드, 저탄소식생활, 기후위기, 탄소중립 등을 소재로 직접 쓴 미발표 자작시를 무대에서 낭독하거나 낭송한다. 전문 시인과 시낭송가뿐 아니라 어린이·청소년, 시낭송 동호인, 일반 시민 등 전국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심사는 1차 작품심사(주제 적합성·창작성·작품성 각 25점, 생태적 감수성 15점, 실천 메시지 10점)와 본선 현장심사를 거치며, 최종 평가는 1차 40%와 본선 60%를 반영한다. 참가 희망자는 미발표 자작시 1편을 10월 5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확인할 것

본선 현장심사 비중이 60%로 1차 작품심사 40%보다 높게 설정된 것은 창작물 자체보다 낭독·낭송이라는 실연 표현력이 최종 순위에 더 크게 작용한다는 근거다. 이 대회는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제1회 대한민국 저탄소식생활 문화축제 및 실천대회'의 특별 프로그램으로 함께 묶여 있어, 문학 행사와 저탄소 식생활 캠페인이 한 자리에서 연결된다. 참가를 원한다면 미발표 자작시 1편을 10월 5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해야 한다는 마감을 놓치지 않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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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개최일10월 9일한글날
참가작 접수 마감10월 5일
최종 평가 반영 비율1차 작품심사 40%, 본선 현장심사 60%
1차 심사 배점주제 적합성·창작성·작품성 각 25점, 생태적 감수성 15점, 실천 메시지 1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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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시낭독·낭송대회한글날저탄소식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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