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모집요강한국대학신문2026년 9월 9일
김영진 광주 전문대 앵커사업단협의회장(조선이공대 앵커사업단장) “앵커는 지역 인재·일자리 설계 정책”[전국 지역별 대학앵커사업단협의회장 인터뷰]
2025년 시행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가 최근 교육부 방침에 따라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ANCHOR‧앵커)'로 개편됐다. 호남권 유일 공학계열 특성화 전문대인 조선이공대는 마이크로디그리 이수율 90.4% 등 '교육‧취업‧정주' 전주기 모델을 앞세워 올해 광주시 앵커 사업 평가에서 S등급을 받았다. 이를 이끈 김영진 조선이공대 앵커사업단장은 광주 전문대 앵커사업단협의회장도 겸하며 4대 프로젝트와 11개 단위과제를 총괄하고 있다. 김 단장은 인터뷰에서 명칭 변화가 아니라 취업의 질과 지역정주율 중심의 성과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확인할 것
조선이공대가 S등급을 받은 근거는 특정 과제에 치중하지 않고 11개 단위과제 모두를 동일한 속도로 추진했다는 점이다. 본문에 따르면 RISE는 2023~2024년 7개 시‧도 시범운영을 거쳐 2025년 전국으로 확대됐고, 이번 앵커 개편은 그 다음 단계로 설명된다.
이 소식에 나온 말
- 등급 →
- 수능·내신에서 상대적 위치를 9단계로 나눈 지표. 수능 1등급은 상위 4%, 2등급은 누적 11%가 기준입니다.
앵커사업단RISE조선이공대마이크로디그리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원문의 저작권은 한국대학신문에 있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