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모집요강한국대학신문2026년 10월 1일
국립의학전문대학원 남원 설립 확정… 2029년 개교 목표
[한국대학신문 주지영 기자] 국립의학전문대학원(이하 국립의전원) 소재지가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로 결정됐다. 보건복지부는 2029년 개교, 2030년 교육과정 개시를 목표로 국립의전원 설립을 추진한다. 입학정원은 100명이다.보건복지부는 1일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준비위원회(이하 설립준비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최하고 국립의전원 소재지를 전북 남원으로 결정했다. 2018년 4월 전북 남원에 국립공공의료대학(원) 설립이 결정된 이후 약 8년 만이다.국립의전원은 남원의료원 인근 계획 부지에 조성된다. 국립의전원은 국립의전원법에 따라 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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