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EduPath
학교 현장교육플러스2026년 9월 28일

[교원 안전 생태계] ⑤사건 끝났다고 교사도 회복?…교직 복귀 후 6개월까지 살펴야

교원의 안전은 침해 발생 뒤 법률·심리 지원만으로 확보되지 않는다. 예비교원 양성부터 초임교사 정착, 생활지도와 민원 대응, 피해교원 회복·복귀, 소진 예방까지 하나의 체계로 이어져야 한다. 교육플러스는 한국교원교육학회 ‘2026 추계학술대회’의 6개 발제와 토론을 분석해 ‘양성-보호-회복’의 과제를 짚는다. 교원을 개인의 인내에 맡겨온 구조를 돌아보고 국가·교육청·학교의 책임과 제도가 현장에서 작동하기 위한 조건을 살펴본다. [교육플러스=한재갑 기자] 교육활동 침해 사건의 심의와 법률 절차가 끝났다는 이유로 피해교원의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원문의 저작권은 교육플러스에 있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