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 정책한국대학신문2026년 10월 8일
2028 대입 개편 부담? ‘내신 1등급’ 수시 원서조합 변화… 안정 지원 늘었다
[한국대학신문 주지영 기자] 2027학년도 수시에서도 수험생들의 상향 지원을 우선하는 기조가 이어졌다. 다만 적정 지원은 줄이고 안정 지원은 늘리는 등 원서 조합에서는 변화가 나타났다. 특히 내신 1등급대 수험생은 적정 지원을 크게 줄이고 안정 지원을 늘린 것으로 파악됐다.진학사는 8일 2027학년도 수시 6장 지원 수험생 3127명의 지원 현황을 비교·분석한 내용을 공개했다. 설문조사에서 상향·적정·안정 지원 여부는 수험생이 자신의 합격 가능성을 기준으로 직접 판단한 응답이다.2027학년도 수시에서도 상향 지원을 우선하는 경항이
이 소식에 나온 말
- 내신(교과 성적) →
- 고교 학업성적. 과목별 원점수·과목평균·표준편차·석차등급이 기록되며, 대학은 자체 환산식으로 다시 점수화합니다.
- 등급 →
- 수능·내신에서 상대적 위치를 9단계로 나눈 지표. 수능 1등급은 상위 4%, 2등급은 누적 11%가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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