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현장에듀진2026년 10월 1일
진로가 뚜렷한 학생은 공부가 다르다…성적·세특까지 바꾸는 '도미노 효과'
“아직 하고 싶은 게 없어요. 그래도 괜찮을까요?”중·고등학생에게 진로를 물으면 의외로 많은 학생이 이렇게 답한다. 반대로 희망 학과와 직업을 일찍 정한 학생을 보면서 “진로가 확실한 학생이 공부도 더 잘하는 것 같다”고 느끼기도 한다.하지만 중요한 것은 직업 하나를 빨리 결정하는 것이 아니다. 자신이 무엇에 관심이 있고, 무엇을 더 알고 싶으며, 지금 배우는 공부가 앞으로 어디에 활용될 수 있는지를 생각하기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진로역량은 단순히 학생부의 ‘희망 진로’를 채우기 위한 능력도 아니다. 자신의 관심과 강점을 탐색하고
이 소식에 나온 말
- 세특(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
- 교과 수업에서 보인 학습 과정과 성취를 교사가 문장으로 기록한 항목. 자기소개서 폐지 후 학종에서 비중이 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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