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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모집요강에듀진2026년 9월 11일

[지원전략] 건축학과 학종, 서울대 1.34 vs 2.69·중앙대 1.93 vs 3.54…전형 따라 합격선 2배 가까이 차이

2026학년도 건축학계열 학생부종합전형 공개 입결에 따르면 서울대 지역균형 건축학과는 1.34, 일반전형은 2.69로 나타났다. 고려대는 학업우수전형 1.66, 계열적합전형 2.88이었고, 중앙대는 CAU융합형 1.93, CAU탐구형 3.54였다. 한양대 서류형 건축학부는 4.36까지 벌어져 같은 대학 안에서도 전형에 따라 입결 차이가 크게 나타났다.

확인할 것

서울대 지역균형·일반, 고려대 학업우수·계열적합, 중앙대 CAU융합형·CAU탐구형처럼 같은 대학 안에서도 전형에 따라 합격선이 2배 가까이 벌어진다는 사실은 등급순 나열만으로는 지원전략을 세우기 어렵다는 근거다. 함께 언급된 물리학 교과(동국대 2.65→1.40, 세종대 2.58→1.78)와 인문·자유전공 교과(동국대 2.21→1.30, 덕성여대 2.11→3.17) 사례도 전형별 합격선 격차가 크다는 같은 흐름을 보여준다.

이 소식에 나온 말

자유전공(무전공) 선발 →
전공을 정하지 않고 입학한 뒤 1~2학년에 전공을 선택하는 모집 방식. 확대 정책에 따라 선발 규모가 늘고 있습니다.
학생부종합전형 →
생활기록부 전체를 정성 평가하는 수시 전형. 서류와 면접으로 학업·진로·공동체 역량을 봅니다.
학생부종합 →
학교생활기록부 전체를 정성 평가하는 전형. 서류 평가와 면접으로 학업 역량과 진로 적합성을 봅니다.
등급 →
수능·내신에서 상대적 위치를 9단계로 나눈 지표. 수능 1등급은 상위 4%, 2등급은 누적 11%가 기준입니다.

건축학과학생부종합전형서울대중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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