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모집요강에듀진2026년 10월 2일
"열심히만 하면 합격한다?"…학종 준비에서 반드시 버려야 할 10가지 오해
에듀진이 학생부종합전형(학종) 준비 과정에서 학생들이 흔히 갖는 잘못된 상식을 '반드시 버려야 할 10가지 오해'로 정리해 소개했다. 기사는 학종 준비에서 가장 위험한 것은 활동 부족이나 진로 미확정이 아니라 잘못된 입시 상식을 사실로 믿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대표적인 오해로 '내신이 조금 낮아도 활동만 많으면 된다', '세특은 선생님이 알아서 써준다', '전공과 관련 없는 활동은 의미가 없다', '독서 기록이 없어졌으니 책은 입시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생각을 꼽았다. 기사는 고1부터 중3까지 학생들이 학생부종합전형의 실제 평가 기준을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10가지 오해에 대한 구체적 설명과 전체 목록은 유료회원전용 기사로 제공된다.
확인할 것
기사가 제시한 네 가지 오해는 학종 평가에서 내신, 세특, 전공 연계성, 독서가 여전히 핵심 판단 요소로 작동한다는 점을 보여준다. 같은 매체가 함께 소개한 관련기사 '고3만 입시가 아니다…지금 고1·2가 가장 먼저 시작해야 할 준비'와 고1·2 조기 준비라는 맥락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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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해 항목 수 | 10가지 | |
|---|---|---|
| 대상 학년 | 고1부터 중3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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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에 나온 말
- 세특(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
- 교과 수업에서 보인 학습 과정과 성취를 교사가 문장으로 기록한 항목. 자기소개서 폐지 후 학종에서 비중이 커졌습니다.
- 내신(교과 성적) →
- 고교 학업성적. 과목별 원점수·과목평균·표준편차·석차등급이 기록되며, 대학은 자체 환산식으로 다시 점수화합니다.
- 학생부종합전형 →
- 생활기록부 전체를 정성 평가하는 수시 전형. 서류와 면접으로 학업·진로·공동체 역량을 봅니다.
- 학생부종합 →
- 학교생활기록부 전체를 정성 평가하는 전형. 서류 평가와 면접으로 학업 역량과 진로 적합성을 봅니다.
학생부종합전형세특내신독서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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