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과학대 동의글로벌언어교육원 외국인 유학생과 추석 전통문화 체험 수업.. '한복 입고 제기차기/투호 즐겨'
동의과학대 동의글로벌언어교육원이 추석을 맞아 한국어·영어 어학연수 과정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추석 맞이 특별 전통문화 체험 수업'을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타국에서 지내는 유학생이 한국 명절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소속감을 키우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참가 학생들은 한복을 입고 명절 인사법과 전통 예절을 익힌 뒤 제기차기, 투호 던지기 등 민속놀이를 함께했다. 교육원은 이 수업을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 오감만족 문화체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어학 교육과 연계해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글로벌 라이프 케어' 지도교수제를 통해 어학연수부터 학위과정 진학, 취업 연계까지 이어지는 지원 체계도 갖췄다. 동의과학대는 2024년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에서 학부와 어학연수 과정 모두 인증 대학으로 선정된 바 있다. 방글라데시 출신 유학생과 담당 교수, 원장이 각각 체험 소감과 운영 취지를 밝혔다.
확인할 것
본문에 나온 '사계절 오감만족 문화체험 프로젝트'와 '글로벌 라이프 케어' 지도교수제는 각각 계절별 문화 체험과 어학연수~취업 연계 지원으로 성격은 다르지만, 유학생 정착을 돕는다는 같은 목적으로 함께 운영되고 있다는 점에서 연결된다. 유학을 고려하는 학생·학부모라면 이런 상시 지원 프로그램의 존재 여부와 함께 2024년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 선정 이력처럼 대학이 공개한 인증 현황을 확인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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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 선정 연도 | 2024년 | 학부와 어학연수 과정 모두 인증 대학으로 선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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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유학생한복동의과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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