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EduPath
대학·모집요강에듀진2026년 10월 2일

대학이 공개한 학종 우수사례, 무엇을 따라 하고 무엇을 버려야 할까

대학이 공개한 학생부종합전형 가이드북을 보다 보면 학생과 학부모는 쉽게 위축된다. 탐구 주제는 깊고, 세특은 촘촘하며, 교과와 진로가 자연스럽게 연결된 사례가 등장하기 때문이다.“합격하려면 이 정도 세특은 있어야 하나요?”“우리 아이 학생부는 너무 평범한 것 아닌가요?”하지만 여기서 반드시 구분해야 할 것이 있다. 대학이 공개한 ‘잘한 사례’와 실제 합격생 전체의 모습은 같지 않다는 점이다.대학이 평가 사례를 공개하는 목적은 합격생의 평균적인 학생부를 보여주는 데 있지 않다. 대학이 어떤 기록을 어떤 이유로 긍정적으로 읽는지를 설명

이 소식에 나온 말

세특(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
교과 수업에서 보인 학습 과정과 성취를 교사가 문장으로 기록한 항목. 자기소개서 폐지 후 학종에서 비중이 커졌습니다.
학생부종합전형 →
생활기록부 전체를 정성 평가하는 수시 전형. 서류와 면접으로 학업·진로·공동체 역량을 봅니다.
학생부종합 →
학교생활기록부 전체를 정성 평가하는 전형. 서류 평가와 면접으로 학업 역량과 진로 적합성을 봅니다.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원문의 저작권은 에듀진에 있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