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모집요강에듀진2026년 9월 28일
[논술 대비] 논술 고득점, ‘잘 쓰는 글’보다 ‘요구에 맞는 글’이 먼저다
에듀진이 인하대 논술 가이드북을 인용해 대학 논술 답안 작성 시 유의점을 정리했다. 인하대 인문계열 논술은 2024학년도부터 문항 간 연계 없이 각 논제를 독립적으로 서술하도록 유형이 바뀌었다. 자연계열 논술은 2020학년도부터 의예과 문항이 별도로 출제되며, 의예과 외 모집단위 지원자가 의예과 문항에 답하면 0점 처리된다. 인하대는 논술 채점 시 수험생의 성명, 수험번호, 소속 고교를 모두 블라인드 처리한 뒤 가번호를 부여해 채점한다. 답안은 제목과 서론·결론 없이 본론만 작성해야 하며, 제시문 문장을 그대로 옮기는 것도 감점 요인으로 제시됐다. 인문계열은 문항별 기준 분량을 지켜야 하고, 자연계열은 문항번호에 맞는 답란에만 답을 작성해야 하며 답란 밖에 쓸 경우 채점되지 않을 수 있다.
확인할 것
의예과 외 지원자가 의예과 문항에 답하면 0점 처리된다는 규정은 모집단위별 문항 구분이 엄격히 적용된다는 근거다. 같은 기사에서 인문계열의 문항 연계 폐지(2024학년도부터)와 자연계열의 의예과 별도 출제(2020학년도부터)가 함께 소개돼, 계열별로 평가 기준이 각각 정교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숫자로 보기
| 출제경향 질문 기준 학년도 | 2025학년도 | |
|---|---|---|
| 인문계열 논술유형 변경 시작 학년도 | 2024학년도 | 문항 연계 폐지, 독립적 논제로 서술 |
| 자연계열 의예과 문항 별도 출제 시작 학년도 | 2020학년도 | |
| 의예과 외 지원자가 의예과 문항 작성 시 처리 | 0점 |
수치는 원문에 나온 값만 싣습니다. 원문에 없는 값은 자동으로 걸러집니다.
이 소식에 나온 말
- 논술 →
- 대학이 출제하는 논술고사 성적이 당락을 결정하는 전형. 내신 반영 비중이 낮은 편입니다.
논술인하대블라인드 평가의예과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원문의 저작권은 에듀진에 있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