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 외국인 유학생 100여 명과 'K-컬처 페스티벌' 개최
경상국립대 국제처는 9월 22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가좌캠퍼스 한옥카페 가배헌과 풋살장에서 'GNU GLOBAL K-CULTURE FESTIVAL 2026'을 열었다. 중국, 인도, 필리핀, 나이지리아, 카메룬, 방글라데시, 파키스탄, 몽골, 베트남, 이란, 우즈베키스탄, 미얀마 등 12개국 유학생 100여 명이 한복을 입고 참여했다. 이 행사는 국립대학 육성사업 'GNU Global Pathway 유학생 생활 및 교육지원' 프로그램의 하나로 마련됐다. 한복 체크인과 오프닝, 단체사진 촬영, 축하공연, 포토/콘텐츠 타임, K-컬처 체험,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됐고, 팀 미션과 놀이형 게임, 글로벌 장기자랑, 글로벌 토크쇼 등 참여형 순서도 이어졌다. 학생들은 한복 착용 예절을 배우고 패션워킹을 하며 서로 사진을 찍어주는 등 교류했다. 권진회 총장은 유학생들이 GNU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문화/생활/교육/진로 연계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확인할 것
100여 명·12개국이라는 규모는 이 프로그램이 특정 국가에 치우치지 않은 다국적 교류 행사로 운영됐음을 보여주는 근거다. 본문은 이 축제가 국립대학 육성사업 'GNU Global Pathway 유학생 생활 및 교육지원' 프로그램의 하나로 마련됐다고 밝혀, 학교 차원의 유학생 지원 체계와 연결되는 행사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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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가 유학생 수 | 100여 명 | |
|---|---|---|
| 참가국 수 | 12개국 | |
| 행사 일시 | 9월 22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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