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EduPath
대학·모집요강한국대학신문2026년 9월 11일

건양대, 2027학년도 수시 마감…평균 경쟁률 6.05대 1

건양대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9월 11일 오후 7시 마감한 결과 총 1518명 모집에 9178명이 지원해 평균 6.0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메디컬캠퍼스는 6.57대 1, 글로컬캠퍼스는 5.25대 1이었으며 의학과 10.59대 1, 간호학과 6.71대 1, 방사선학과 14.84대 1 등 보건의료계열이 강세를 보였다. 신설된 데이터의학과는 20명 모집에 86명이 지원해 4.3대 1을 기록했고, 글로컬캠퍼스 국방반도체공학과는 6.36대 1이었다. 실기 및 면접고사는 9월 말부터 12월 초까지 전형별 일정에 따라 진행된다.

확인할 것

의학과 내 지역의사선발전형은 기초 진료권(논산·공주·서산·천안·홍성) 전형의 지원이 고르게 분산된 반면 광역 전형은 21대 1로 훨씬 높았는데, 이는 지역 정주를 유도하는 전형 구조 안에서도 광역 단위 지원 쏠림이 크다는 근거로 볼 수 있다. 같은 기사에서 메디컬캠퍼스의 보건의료계열 강세(방사선학과 14.84대 1)와 글로컬캠퍼스 국방 특성화 학과(국방반도체공학과 6.36대 1)가 나란히 높은 경쟁률을 기록해 두 캠퍼스의 특성화 분야가 함께 수험생 선호를 이끈 흐름으로 이어진다.

이 소식에 나온 말

실기·실적 →
예체능 계열 등에서 실기고사 또는 입상 실적으로 평가하는 전형.
수시모집 →
수능 이전에 원서를 접수해 학생부·논술·실기 등으로 선발하는 모집 시기. 최대 6회까지 지원할 수 있고, 합격하면 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정시 지원이 제한됩니다.
경쟁률 →
모집인원 대비 지원인원의 비율. 마감 직전에 급등하는 경향이 있어 중간 집계만 보고 판단하면 어긋납니다.

건양대수시모집경쟁률의학과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원문의 저작권은 한국대학신문에 있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