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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현장베리타스알파2026년 9월 23일

가톨릭관동대 추석 귀향 셔틀버스 운행.. '김용승 총장 출발 현장서 학생 배웅'

가톨릭관동대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수도권으로 귀향하는 재학생을 위해 총학생회 주관으로 '명절 셔틀버스'를 운행했다고 23일 밝혔다. 노선은 청량리역을 경유해 서울(경부)고속버스터미널까지 이어지도록 편성됐다. 총학생회는 당초 오전 위주였던 운행 시간을 학생들의 실제 하교 시간과 이동 수요에 맞춰 22일 17시, 23일 14시와 17시 등 총 3회로 조정했다. 연휴를 하루 앞둔 23일 출발 현장에는 김용승 총장과 주요 보직자들이 찾아와 학생들을 배웅했으며, 김 총장은 버스에 오르는 학생들과 한 명씩 인사를 나누며 안전한 귀향길을 당부했다. 최제식 총학생회장은 학생들의 목소리와 수요를 직접 반영해 추진한 복지사업이라고 밝혔다. 셔틀버스를 이용한 미디어콘텐츠제작전공 최민서 학생은 교통비 부담이 컸는데 셔틀버스 덕분에 편하게 귀향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확인할 것

운행 시간을 당초 오전 위주에서 학생들의 실제 하교 시간과 이동 수요에 맞춰 22일 17시, 23일 14시·17시로 조정했다는 대목은 총학생회가 학생 수요를 반영해 정책을 결정했다는 근거로 읽힌다. 셔틀버스를 이용할 학생이라면 노선(청량리역 경유~서울고속버스터미널)과 운행 시간 3회를 미리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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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틀버스 운행 횟수3회22일 17시, 23일 14시와 17시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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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셔틀버스총학생회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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